정원 2867명 중 378명 결원…"초과근무·산재 위험 우려"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 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환경공무관임만균송송이 기자 오세훈 "세운4구역 고층 개발, 종묘 훼손 아냐…서울시 믿어달라"오세훈 "지선 승리 요인은 '약자와의 동행'…강남 몰표 아냐"관련 기사상미당홀딩스, 추석 맞아 환경공무관 2600명에 감사·응원 전해임만균 서울시의장, 환경공무관 25명에 '1호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