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조성으로 수몰된 9개 마을 주민의 이야기 담아전북 고창군 운곡저수지 이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 기록집 '운곡을 기억하다, 기록하다'가 발간됐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뉴스1관련 키워드운곡저수지구술집김동규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전북(20일, 화)[오늘의 날씨] 전북(20일, 화)…오후부터 밤사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