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업체인 태왕이 올해 비주거 부문 수주 역량을 강화해 위기를 돌파하기로 했다. 사진은 태왕이 수성구 만촌동 옛 남부정류장 자리에 건립 중인 만촌역 태왕디아너스 공사 현장.(태왕 제공)관련 키워드태왕비주거 부문수주 역량 강화김종엽 기자 대구 제조업 생산 6개월 연속 증가…소비는 부진경북 경산시, 6년 10개월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