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계약 자체에 관찰·보호 의무 없지만 조리상 주의의무 있어"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가장 짧다는 절기 '하지(夏至)'를 앞둔 18일 서울 성동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관계자들이 개장을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수영장익사베이비시터조리상 주의의무업무상과실치사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바벨에 25분간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왜?'여성 15명 불법 촬영' 혐의 전직 경찰관에 징역 7년 구형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의료물품 업체서 수억 뇌물 챙긴 부산 공공병원 임직원 '징역 10년'부산 아파트 수영장서 4세 남아 익사…안전 소홀 강사 금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