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5 성능 2배 목표…zHBM으로 차세대 3D 메모리 정조준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이 메모리 기술 한계 극복을 위한 'CUBE'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반도체DS메모리CUBE세미콘타이완2026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관련 기사'주가 폭락' 반기는 삼전 직원들…"10만전자 돼라, 성과급 주식수량 는다"이강호 삼성 부사장 "파운드리 경쟁력, 첨단공정·기술 통합에 달려"송재혁 삼성전자 CTO "中 CXMT 추진 4F² D램 기술, 우리도 개발 중"삼성전자 'zHBM' vs SK하닉 'HBF' 전면에…AI 반도체 경쟁 '후끈'[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