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 홍보대사에 올데이 프로젝트 발탁

(노스페이스 제공)
(노스페이스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노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 일부를 28일 공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작년 6월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이날 두 번째 미니 앨범 '크래쉬'를 발매한다.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성을 선보이면서도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올데이 프로젝트는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K-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올데이 프로젝트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테디셀러 '프로젝트 다운 재킷'과 경량 다운 신제품인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을 착용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멤버 각각의 매력과 개성을 살려 완벽하게 소화했다.

프로젝트 다운 재킷은 노스페이스 고유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담아 뛰어난 보온성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인기 색상의 제품은 리셀 플랫폼에서 정가 대비 약 두 배 가격으로 거래될 정도로 지난 겨울 시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전 세계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중심으로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데뷔 직후부터 감각적인 스타일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올데이 프로젝트 매력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큰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