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 News1 유승관 기자 © News1 관련 키워드헨리 키신저관련 기사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무력 정권전복' 외친 마차도의 노벨평화상…또 불거진 자격논란[기자의 눈]말 많은 관세협상은 위험하다…비실무진 협상카드 언급 자제해야트럼프 덕에 중인 관계 개선, 키신저 지하에서 통곡할 일[시나쿨파]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AI 이후의 생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