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뭐 하냐"…아우디 CEO, 트럼프 유세 갔다가 독일서 십자포화

"정치 중립 원칙 어겼다" 지적…노조·정치권서 모두 비판
구조조정으로 민감한 시기에 미국서 정치활동

본문 이미지 - 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최고경영자가 24일 조지아주 페리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 무대에 올라 연설하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최고경영자가 24일 조지아주 페리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 무대에 올라 연설하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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