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톰 티파니 하원의원, 비상착륙 직후 조종사와 헤엄쳐 나와"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FAA, 사고 원인 조사 착수위스콘신 주지사에 도전하는 톰 티파니 하원의원(공화·위스콘신주)이 지난 7월 8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함께 위스콘신 공군 주방위군 제128공중급유비행단을 방문하고 있다. 2026.7.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위스콘신트럼프공화당미국미국중간선거관련 기사美공화당 비공개 조찬서 밴스 부통령에 '48' 연호…차기주자 대접[르포]'백인·MAGA' 잔치된 美공화당 전당대회…폭염에 흥행 글쎄[美중간선거 D-60]①반트럼프 생활비 공세 vs 색깔론 든 마가…의회 쟁투트럼프,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뒤처지고 가난해지고 싶은 것"[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