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투입돼 9개월 넘게 작전…'투신 사태' 등 정신건강 우려파타야 "5000명 승조원들 닷새 휴식에 최대 40억원 지출 추산"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돼 사상 최장 해상 작전을 벌인 뒤 출항 9개월 만에야 태국에 입항했던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의 승조원들이 3일(현지시간) 파타야 시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링컨함은 기항 4일 만인 6일 다시 출항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미국인 공격 모의 진전"…중동 4개국 대사관 감원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호르무즈 선박 공격 10월에만 28건…'역대 최다'"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美중간선거 D-10] 트럼프 텃밭도 흔들…민주당, 상원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