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투입돼 9개월 넘게 작전…'투신 사태' 등 정신건강 우려파타야 "5000명 승조원들 닷새 휴식에 최대 40억원 지출 추산"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돼 사상 최장 해상 작전을 벌인 뒤 출항 9개월 만에야 태국에 입항했던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의 승조원들이 3일(현지시간) 파타야 시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링컨함은 기항 4일 만인 6일 다시 출항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국회 대정부질문…이번주(7~13일) 주요 일정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진입 시도 美수상드론 타격"유승민 "국힘, 호르무즈 파병 찬성 전 李대통령 의도 파악해야"'지지율 바닥' 트럼프와 거리 두는 공화당 후보들…"언급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