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4000억 투자해 AI 메모리용 패키징 생산기지 구축퍼듀대와 R&D협력도 추진…2029년 3분기 양산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CEO가 2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위치한 퍼듀대학교에서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인디애나 팹(FAB)' 기공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27 ⓒ 뉴스1 이훈철 워싱턴 특파원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퍼듀대학교에서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인디애나 팹(FAB)' 기공식이 열렸다. 사람들이 행사장 내 SK허이닉스 부스 앞에 모여 있다. 2026.08.27 /뉴스1 이훈철 워싱턴 특파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이훈철 특파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美 추가투자 열려 있어…30년까지 메모리 부족"[속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美 추가 투자 열려 있어…리스트 정해진 건 없어"관련 기사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美 추가투자 열려 있어…30년까지 메모리 부족"[속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美 추가 투자 열려 있어…리스트 정해진 건 없어"[속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말까지 이어질 것"[속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2029년 美서 HBM 생산…연 웨이퍼 수십만장"SK하이닉스, 美인디애나 HBM 공장 첫 삽…2029년 양산 돌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