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군 통해 해협 모든 곳 감시…기뢰 매설 무관용"원유 통과량 하루 500만배럴…전쟁 전 2000만배럴서 급감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미 육군 전쟁대학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국방 및 혁신 서밋'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15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美 컨트리 음악 대모' 돌리 파튼 별세…휘트니 휴스턴 노래 원곡자브라질, 틱톡에 400억원대 과징금…"아동 안전 조치 미비"관련 기사이란·오만 "호르무즈해협 임시 항로 개설 등 딘계적 추진 합의"트럼프 "김정은과 관계 매우 좋아…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日, 9·10월 국가 비축유 추가 방출 안 한다…9월 원유 조달 80%로 감소美, 이란전쟁에 철수했던 중동 외교관 복귀…이르면 이번 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