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군 통해 해협 모든 곳 감시…기뢰 매설 무관용"원유 통과량 하루 500만배럴…전쟁 전 2000만배럴서 급감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미 육군 전쟁대학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국방 및 혁신 서밋'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15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S&P500 이익 증가분 34%는 엔비디아·마이크론…'AI 쏠림' 심화이스라엘 총선 D-2…아이젠코트 "국민통합" vs 네타냐후 "이란핵 저지"네타냐후, 총선 이틀 앞 공포 조장…"이란 핵 가지면 우리 대학살"네타냐후, 軍수장과 이란 군사작전 갈등설 부인…"누군가 이간질"트럼프, 오바마 맹공에 "이란에 돈 갖다 바친 무능한 대통령"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