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운청-英코어파워와 민관협력…2028년 첫 선박 건조 착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위스콘신주 마리네트에 위치한 핀칸티에리 마리네트 해군 조선소에서 선거유세를 마친 뒤 손을 흔들며 떠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선업윤다정 기자 "美, 中과잉생산 추가관세 7.5% 검토…내달 정상회담 전 발표 희망"트럼프,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최대 5만弗 투자…또 이해충돌 논란관련 기사HD현대중 노조, 파업 찬반투표 돌입…27일까지 사흘트럼프 "내년 캐나다 자동차·철강 관세 50%로 인상"…협상 결렬에 보복(종합)카니 加총리 "美시간에 맞추거나 대가 치러야 하는 합의는 안 해"HD현대重 노조 파업권 확보…'N%성과급 조선업계 확산 '긴장'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권 확보…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