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47도' 美데스밸리 걷던 佛관광객 숨져…차량 고장에 참변

동행인과 함께 가다 "못 걷겠다" 멈춰…수색 끝에 시신 발견

본문 이미지 - 2023년 7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 극심한 폭염을 경고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데스밸리에서 차량이 진흙탕에 빠져 도움을 청하러 나섰던 프랑스인 관광객 피에르 미셸 포모사(68)가 숨진 채 발견됐다. 2023.07.15. ⓒ 로이터=뉴스1
2023년 7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 극심한 폭염을 경고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데스밸리에서 차량이 진흙탕에 빠져 도움을 청하러 나섰던 프랑스인 관광객 피에르 미셸 포모사(68)가 숨진 채 발견됐다. 2023.07.1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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