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건강 악화 전직 美해병대원 석방…푸틴, 트럼프와 관계 고려

경찰 폭행 혐의로 4년 6개월 징역형
위트코프·고르카 등 고위 간부 마중 예정

본문 이미지 - 2022년 러시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전직 미국 해병대원인 로버트 길먼이 2026년 4월 26일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 로이터=뉴스1
2022년 러시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전직 미국 해병대원인 로버트 길먼이 2026년 4월 26일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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