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만료 앞두고 연장 결정…의회·조선업계 반발에 면제 범위는 축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발효한다고 했던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항구에 컨테이너가 높이 쌓여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존스법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러시아 유일 '전쟁 반대' 야당, 총선 한 달 앞두고 출마 자격 박탈…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최소 111명 사망·87명 부상(종합3보)관련 기사백악관 경제위원장 "식료품값 여전히 너무 비싸지만 경제는 이륙중""트럼프 행정부, 존스법 면제 재연장 추진"…기름값 안정은 미지수3500억달러 대미투자 첫발…'마스가' 조선협력센터 이번 주 출범백악관 "美, 이란 해상 재봉쇄에 미군 1만명·항모 2척 투입""美, 이란과 교전 재개에 '존스법' 추가 연장 검토…에너지 공급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