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사이버사기·아동 성 착취 대응" 명분방첩 전문가들 "적국에 침투 기회 제공" 우려미국 연방수사국(FBI) 로고. <자료사진> 2021.10.19.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초강력 엘니뇨에 4900만명 더 굶주릴 수도"…WFP 경고유엔 인권최고대표 "이란, 3월 이후 최소 56명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