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故 린지 그레이엄 동생 달린 만나 선거 출마 요청달린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의원(오른쪽)과 오빠 고(故)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의 생전 모습(왼쪽). 2026.07.14 ⓒ 로이터=뉴스1이훈철 특파원 '돈풀고 승리 격려' 중간선거 움직이는 트럼프…이란엔 대화 손짓美, NYT '에어포스원 보안' 보도에 기자 가족 통화기록까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