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미군 사상자 642명…美국방부, 이달부턴 별도 집계 '꼼수'

CNN "기존 집계보다 140명 이상 급증…전사자는 18명으로 다시 늘어"
7월7일 이후 '해외작전' 사상자 분류 신설…전쟁권한법 회피 의도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숨진 타일러 제임스 피헌 육군 중위와 마이클 이매뉴얼 스윈턴 하사의 유해가 운구되고 있다. 2026.7.23. ⓒ AFP=뉴스1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숨진 타일러 제임스 피헌 육군 중위와 마이클 이매뉴얼 스윈턴 하사의 유해가 운구되고 있다. 2026.7.23.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