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사령부, 24일 야간 공습 미발표…소강상태 접어드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7월 24일 미국 워싱턴 DC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2026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WHCA)에서 연설하고 있다. 올해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은 지난 4월 25일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한 무장한 남성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일정과 장소가 변경됐다. 2026.07.24.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중부사령부트럼프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예멘 후티 "지잔·얀부 아람코 석유시설 타격…사우디 공습 보복"美 항소법원, H-1B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 또 제동관련 기사장기화하는 이란전…美 요격미사일·장거리 미사일 고갈, 보충에 4~5년美, 이란 13일 연속 공습…"軍지휘센터·드론시설·해상 전력 타격"(종합)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격 고려"…LIG디펜스·한화에어로 강세[핫종목]트럼프·이란 충돌 격화…후티 참전으로 유가 100달러 재돌파(종합)美국무 "눈에는 눈? 우린 눈에 머리로…이란에 혹독한 대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