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美선거 데이터 조작' 주장 등 양국간 민감 문제 많아미국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와 그의 부인이 21일 아세안(ASEAN)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한 모습. 2026.07.21.ⓒ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 왕이 아세안 회담권영미 기자 '고질라' 출연 한국계 美배우 케일리 하틀, 18세로 사망프랑스 의회,15세 미만 SNS 금지 법안 통과…EU 회원국 최초관련 기사美국무 "시진핑 방미 9월 예상"…中 "美와 정상회담 소통 중"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