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왼발'로 아일랜드 여배우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를 돌보는 아주머니 역할을 맡았던 미국 여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사진은 고인이 1990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뒤 오스카상을 들어올리는 모습. 2026.07.17. ⓒ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미군 "호르무즈 해협 상선 추적용 이란 감시탑 성공적 파괴"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3 강진…당국 "피해 보고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