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아칸소주립대 아너스칼리지 학장이자 문화유산학 박사인 카르멘 라노스 윌리엄스 박사가 연방 항소법원 판결로 노예제 서술 방식 변경 길이 열린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새로 설치한 패널을 촬영하고 있다. 2026.07.15 ⓒ 로이터=뉴스1이훈철 기자 바이든, 중간선거 직후 회고록 출간…재선도전·후보사퇴 입연다"바이든, 대통령 인증됐을 뿐"…美정보수장 후보의 부정선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