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아칸소주립대 아너스칼리지 학장이자 문화유산학 박사인 카르멘 라노스 윌리엄스 박사가 연방 항소법원 판결로 노예제 서술 방식 변경 길이 열린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새로 설치한 패널을 촬영하고 있다. 2026.07.15 ⓒ 로이터=뉴스1이훈철 특파원 '美중간선거 D-1' 1박2일 투표 레이스…상원 윤곽은 한국 4일 오후'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