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연례기부서 게이츠재단 제외…'엡스타인 의혹' 결별 수순

가족 연계 4개 자선단체에 60억달러 주식 배분

본문 이미지 - 2017년 1월 27일(현지시간)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발언하고 있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버핏은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이하 게이츠 재단)에 대한 연례 기부를 제외하기로 했다. 2017.01.27. ⓒ 로이터=뉴스1
2017년 1월 27일(현지시간)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발언하고 있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버핏은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이하 게이츠 재단)에 대한 연례 기부를 제외하기로 했다. 2017.01.27.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