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PI·워시 첫 의회증언 '운명의 하루'…7월 연준 금리 분수령

6월 근원 CPI 전년비 +2.8% 예상…여전히 연준 목표 2% 상회
7월 인상 가능성 40%→50%…월러 이사 "근원물가 오르면 인상"

본문 이미지 -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1년 추이/ 출처: 트레이딩닷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1년 추이/ 출처: 트레이딩닷컴

본문 이미지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앤드컴퍼니(Allen & Co.)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년 미디어·금융·기술·정치 분야의 세계 주요 인사들이 모이는 비공개 행사다. 2026. 7.9  ⓒ AFP=뉴스1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앤드컴퍼니(Allen & Co.)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년 미디어·금융·기술·정치 분야의 세계 주요 인사들이 모이는 비공개 행사다. 2026. 7.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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