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美상원의원 향년 71세 별세…사인은 대동맥 박리안보 강경파 트럼프 측근…사망 전 미국 구하기 법 논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2019.11.06 ⓒ 로이터=뉴스1이훈철 기자 들것에 실려 간 매코널 美상원의원 "낙상·폐렴 치료 중…복귀 아직"'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美상원의원 사인은 '대동맥 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