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MOU 심각한 위반…美 강압 등 좌시 않을 것"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 중 조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7.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매체 "中·러시아 교역용 철도 교량, 美 공습 받아"체코 대통령 "푸틴, 9월 러 총선 후 우크라 확전…총동원령 가능"관련 기사이란 戰 '무한 굴레' 빠진 트럼프…확전도 후퇴도 난감비트코인 ETF, 4거래일 만에 '팔자' 전환…중동 긴장에 기관 자금 이탈트럼프 "이란, 협상 간절히 원해"…이란 매체 "금융시장 눈치봐"트럼프 "나라면 레닌급 선전가 됐다…그래도 공산주의는 재앙"달러 다시 강세…"이란전쟁보다 유가·연준 금리가 더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