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MOU 심각한 위반…美 강압 등 좌시 않을 것"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 중 조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7.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오스트리아 재무장관, 암 진단에도 "항암치료 받으며 직무 수행"영·EU, 러 사이버 공격 연계 추가 제재…"유럽 혼란 조장"관련 기사美국민 79% "이란 전쟁 장기화 전망"…유가·생활비 걱정트럼프, 對이란 공격재개 의회 통보…'전쟁권한 60일' 재가동 시도트럼프 "이란 픽액스 마운틴 제거할 것"…핵시설 추가타격 예고트럼프, 이란 계속 공격하면서도 "합의 가능하다 생각"[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