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로타섬 송송에 위치한 소방서 문이 제9호 태풍 '바비'(Bavi) 상륙 이후 뜯겨져 나간 모습.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바비윤다정 기자 "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페르시아만 석유 수출, 이란戰 전보다 늘었다…우회로 적극 활용"관련 기사초강력 태풍 돌핀 이르면 9일 중국 상륙…태풍 황색 경보 발령7월 열대야 9.7일, 평년 3.5배 '역대 최다'…기온은 1994년·작년보다 ↓中, 시속 165㎞ '태풍 체험장' 인기…1년 만에 16만명 몰려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태풍 '바비' 뒤끝에 수도권 최대 120㎜ '물벼락'…밤사이 강풍·폭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