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로타섬 송송에 위치한 소방서 문이 제9호 태풍 '바비'(Bavi) 상륙 이후 뜯겨져 나간 모습.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바비윤다정 기자 '신혼' 호주 총리 "가수 카일리 미노그와 자고 싶다" 언급 후폭풍러, 우크라 수도 또 미사일·드론 공습…최소 10명 사망(종합)관련 기사태풍 '바비' 괌·사이판 접근…외교부,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장마시작 뒤 소나기·폭우 반복…주말 남부, 다음 주 수도권 장맛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