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러시모어산 방문…"공산주의 수용하는 이민자 추방할 것"백악관 "트럼프보다 러시모어산 조각에 어울릴 사람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사우스다코타주 키스톤의 러시모어산 국립기념공원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 AFP=뉴스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마린원이 사우스다코타주 키스톤의 러시모어산 전직 대통령 조각상 위를 비행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러시모어이창규 기자 중동 원유 수출, 전쟁 전 85% 회복…호르무즈·우회로 수출 모두 증가"트럼프, 이르면 30일 한국의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발표"(종합)관련 기사"전쟁광 몰아낼 것"…트럼프 2024년 대선 광고 '세금 재방영' 논란트럼프, 언론 출입 막더니…백악관에 '트럼프 TV' 띄웠다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트럼프 "나라면 레닌급 선전가 됐다…그래도 공산주의는 재앙"美정치권 '쿠팡 사수' 배경?…쿠팡주식 사고판 트럼프 현재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