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러시모어산 방문…"공산주의 수용하는 이민자 추방할 것"백악관 "트럼프보다 러시모어산 조각에 어울릴 사람 없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사우스다코타주 키스톤의 러시모어산 국립기념공원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 AFP=뉴스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마린원이 사우스다코타주 키스톤의 러시모어산 전직 대통령 조각상 위를 비행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러시모어이창규 기자 러 "돈바스 내 주요 거점 확보"…우크라 "러 석유시설·군사시설 타격"(종합)교황, 포용적 이민정책 주문…"이민자 더 보호하고 통합해야"관련 기사트럼프, 독립기념일 앞두고 '반공주의 연설'…"공산주의 위협 부활"트럼프, 美 건국 250년 기념 러시모어산 불꽃놀이 행사 참석"상탈한 트럼프, 장관들과 물놀이"…심야 SNS 속 비키니女도 시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