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 사실상 종적 감춰…"복귀하게 돼 매우 기뻐"공화당 내부선 "공화당 약세인 뉴저지주 잃을 가능성도"설명할 수 없는 수개월간의 부재 끝에 미국 공화당 소속 톰 킨 연방 하원의원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본회의 연설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울증정신과힘내세요공화당김경민 기자 이란 외무 "MOU 위반 소통 채널 구성에 합의"베네수 "강진 사망자 2295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