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잠적' 美 하원의원, 우울증 고백…공화당은 노심초사

3월 이후 사실상 종적 감춰…"복귀하게 돼 매우 기뻐"
공화당 내부선 "공화당 약세인 뉴저지주 잃을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설명할 수 없는 수개월간의 부재 끝에 미국 공화당 소속 톰 킨 연방 하원의원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본회의 연설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6.30 ⓒ 로이터=뉴스1
설명할 수 없는 수개월간의 부재 끝에 미국 공화당 소속 톰 킨 연방 하원의원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본회의 연설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6.3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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