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카자흐 텅스텐 광산 거래, 대통령·장관이 밀어주고 아들들이 챙겨" 최소 14개 기업, 89억달러 규모 연루 의혹…백악관 "국익이 최우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지난 5월 22일 미국 뉴욕주 로클랜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2026.5.22 ⓒ 로이터=뉴스1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지난 3월 31일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식에 배석해 있다. 2026.3.31 ⓒ 로이터=뉴스1
지난해 8월 스코틀랜드 북동부 애버딘셔주 발메디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스' 골프 코스 개장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사진 좌측), 차남 에릭 트럼프가 테이크 커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5.08.04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