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총격 의도 없어" 항소 예고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게 살해된 르네 니콜 굿을 기리는 낙서가 적혀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02.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안티파이민세관단속국ICE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美항소법원 "트럼프, 포틀랜드에 군 배치 가능"…1심 판결 뒤집어美 오리건주도 "트럼프의 주방위군 투입은 불법" 소송트럼프 "포틀랜드·ICE에 병력 배치…필요시 전면 무력 사용"트럼프 "찰리 커크 이어 ICE 공격…이번주 테러조직 해체 행정명령"댈러스 이민자 구금시설에 총격, 2명 사망…탄환에 "이민단속 반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