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 바가지 쓰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6.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적에게 도움준 꼴"…트럼프, 상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맹비난獨, 70세로 정년 연장 추진…2090년까지 단계적 상향관련 기사"적에게 도움준 꼴"…트럼프, 상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맹비난美공화 "이란 종전 MOU 설명도 못들어…이대로 예산 못줘" 반발"취재인가 도청인가"…트럼프 정부 내부 다룬 NYT 기자 신간 논란"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단독] 퍼시스, 7월 전제품 8% 인상…중동發 가구업계 도미노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