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측 대표단 아직 스위스에 머무는 중"호르무즈 해협·레바논 휴전 등 핵심 쟁점…8월 중순 타결 목표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밴스트럼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6.4만달러 반납한 비트코인…바이낸스 현물 매도 압력 영향[코인브리핑]종전 첫발 뗀 트럼프…'통제 불능' 이란·이스라엘에 협상력 더 약화[속보]종전 중재국 "고무적 진전 있었다…고위급위원회 신설 합의"美·이란 종전 리스크 재부각…달러·원 1530원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