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번 스위스 협상에 파견한 대표단의 명칭을 ‘미나브 168(Minab 168)’으로 정했다. 스위스에 도착 뒤 기내에서 내리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출처: 갈리바프 의장 엑스(X)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여자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시간 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당국은 전날 이 지역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모두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2026.03.01 ⓒ 신화=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