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종이 위에 머물면 중동 에너지 흐름 멈출 것"이란 전쟁을 둘러싼 후속 협상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재개되는 가운데 루체른 인근 뷔르겐슈토크의 호텔 단지로 이어지는 도로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6.06.21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美·이란, 스위스서 오늘 오후 4자 회담…파키스탄·카타르 참석"스위스 정부 "美-이란 후속 협상, 일요일 오전 시작 예정"관련 기사"美·이란, 스위스서 오늘 오후 4자 회담…파키스탄·카타르 참석"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추후 통보 때까지 선박 통항 불허"스위스 정부 "美-이란 후속 협상, 일요일 오전 시작 예정"이스라엘인 92% "전쟁 승자는 이란"…美 종전 합의 '부정적'밴스, 스위스 도착…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속 협상 임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