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MOU에 3000억달러 기금 구상…밴스 부통령 "미국돈은 1센트도 안가"트럼프, 과거 여러차례 "오바마가 1500억달러 퍼줘" 억지·과장 비난지난해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고(故)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시 당선인 신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1.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동결자산미국도널드 트럼프퍼주기관련 기사"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美·이란 '3000억불 재건기금' 합의…"美 정치·재정적 위험 벗어"英매체 "美 이란 전쟁에서 패배했다…이란정권 더 강력해져"워시 첫 FOMC에 월가 '극과극' 전망…동결 다음은 인상?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