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당국이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후,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사람들이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스라엘 여당, 트럼프·네타냐후 친분 강조하는 선거운동 취소"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이란 초대형유조선 3척, 美해군 봉쇄구역 벗어나 수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