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스페이스X로 세계 최초 '조만장자'…공모가에서 30%↑(종합)

머스크 자산, 대만·아일랜드 GDP보다 커져
공모가 135달러·시초가 150달러…장중 176달러까지 상승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회사의 기업공개(IPO) 출범을 맞아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개장 종을 울리기 전 화상으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회사의 기업공개(IPO) 출범을 맞아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개장 종을 울리기 전 화상으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행사에서, 스페이스X 임원들이 가족과 직원들과 함께 상장을 축하했다. 이번 IPO는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됐으며, 이날부터 스페이스X는 ‘SPCX’라는 종목 코드로 거래를 시작했다.2026.06.12.ⓒ AFP=뉴스1
12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행사에서, 스페이스X 임원들이 가족과 직원들과 함께 상장을 축하했다. 이번 IPO는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됐으며, 이날부터 스페이스X는 ‘SPCX’라는 종목 코드로 거래를 시작했다.2026.06.12.ⓒ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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