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기장 주변 드론 배치…비행금지구역 설정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아크론 스타디움 밖에서 경찰관이 드론 무력화 장비를 든 채 경계하고 있다. 당시 경기장에선 콩고민주공화국과 자메이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예선 최종 플레이오프가 열렸다. 2026.04.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장용석 기자 이란 매체 "14일 제네바서 美와 합의 서명은 '사실무근'"[속보] 이란 매체 "'14일 제네바서 美와 합의 서명' 보도는 거짓"관련 기사'전현무계획3' 전현무 "배성재 누른 적 있다"…스포츠 중계 자신감'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오현규 결승골에 고향 남양주도 들썩…아버지 "월드컵 응원하러 갑니다"'고지대 무시' 안일했던 체코, 장기합숙으로 땀 흘린 한국에 결국 당했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