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 세력, 월드컵 빌미로 미국 입국하려 해"앤드루 줄리아니 미국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TF) 총괄 책임자. 2026.6.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소말리아트럼프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경민 기자 日 '디지털 교과서' 도입법 통과…"지역별로 종이 겸용 등 선택"필리핀 강진 사망 46명으로 늘어…2000번 넘는 여진에 구조 난항관련 기사美입국 거부당한 소말리아 월드컵 심판…피파 "개최국 고유권한"월드컵 잔치 열고도 '손님 박대' 미국,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도 내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