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 세력, 월드컵 빌미로 미국 입국하려 해"앤드루 줄리아니 미국 백악관 월드컵 태스크포스(TF) 총괄 책임자. 2026.6.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소말리아트럼프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경민 기자 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1척으로 급락…5월 이후 최저치"관련 기사'美 입국 거부' 소말리아 심판, UEFA 슈퍼컵 주심 배정월드컵 앞두고 '美 입국 거부' 소말리아 심판, 이유는 '테러 조직 연루'美입국 거부당한 소말리아 월드컵 심판…피파 "개최국 고유권한"월드컵 잔치 열고도 '손님 박대' 미국,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도 내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