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 전문가 근무하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방문""협상 성사될 가능성 높다는 신호"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2025.07.13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위트코프트럼프김경민 기자 "전쟁 없다"던 트럼프, 이란서 '영원한 전쟁' 다시 빠질 위험美 "브라질에 301조 관세 25% 부과"…상호관세 대체 첫 확정관련 기사"이란 당국자들, 美에 '선박 공격은 강경파 짓…계속 대화하자' 말해"美매체 "트럼프, 차기 주자 밴스 낙점…루비오 언급 더는 안해"젤렌스키 "우크라, 美특사단과 지속 접촉…트럼프와 회동 희망"美·이란 간접회담서 소통채널 등 진전…"하메네이 장례 후 속개""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