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CH-47 치누크 헬기가 작년 5월 26일(현지시간) 이라크 에르빌 공군기지 인근 산악 지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 육군/DVIDS)장용석 기자 달라이 라마, 왼쪽 무릎 치료 위해 5일 뉴델리행中서 옛 일본군 화학탄 처리 중 독가스 누출…日작업자 2명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