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CH-47 치누크 헬기가 작년 5월 26일(현지시간) 이라크 에르빌 공군기지 인근 산악 지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 육군/DVIDS)장용석 기자 美 7월 CPI 소폭 둔화했지만…"연내 연준 금리인상 불씨 여전"다카이치, 8·15 '야스쿠니 참배' 안 할 듯…"한미일 관계 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