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을 "지독히 부패한 조직"·콜린스를 "웃지 않는 부패한 기자"로"조용히 해, 돼지야" "안팎으로 추하다" 등 여기자들 조롱 일삼아CNN 기자 케이틀린 콜린스가 4월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래디 브리핑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준비에 나섰다.2026.04.25.ⓒ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여기자 조롱권영미 기자 美하원, 트럼프 이란전쟁 중단 결의안 첫 통과…현실화는 먼길미국,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