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를 위해 목숨 바치겠다"세페다 "극우 파시스트 물리치겠다"콜롬비아 대선 결선에 오른 극우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왼쪽)와 극좌 이반 세페다 후보.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승리김경민 기자 美법원, CNN 등 3개사 백악관 출입유지 명령 연장…"불법 차별""레이더 탐지능력 잃은 이란, 소형선박 띄워 인간 레이더 운용"관련 기사'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부정 증거 있다…극우 정권 출범 땐 내전"트럼프 "이민단속 차량검문 포기 못해"…ICE '중단' 하루만에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