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를 위해 목숨 바치겠다"세페다 "극우 파시스트 물리치겠다"콜롬비아 대선 결선에 오른 극우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왼쪽)와 극좌 이반 세페다 후보.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승리김경민 기자 日, 올해 누적 홍역 환자 500명 돌파…전년比 4배 증가美아이오와주 50대 남성, 가족 6명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관련 기사이란 다음은 '쿠바 야욕'…"트럼프, 원유 끊고 베네수식 항복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