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시설 열악' 항의 시위…ICE·군중 대치 중재 나섰다 충돌 휘말려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서는 앤디 김 미국 상원의원이 최루액 스프레이를 맞은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눈가를 씻어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확산했다. (출처=@elaadeliahu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관련 키워드미국ICE앤디 김이정환 기자 백악관 前AI차르, 교황 'AI 규제' 회칙에 "경고 옳지만 정부 감시 우려"'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