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나 직장, 축구 하다 잡혀와…2주 내로 본국 송환될 듯20일(현지시간)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국제공항에서 보안 요원들이 미국에서 추방된 이주민들을 국가공중보건청(NPHA)으로 호송하고 있다. 시에라리온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이민 정책에 따라 추방된 서아프리카 출신 이주민 9명을 받아들였다. 2026.05.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에라리온권영미 기자 트럼프, 탈모약 끊었나…검진보고서에 고의 누락 논란"싼 광섬유 드론에 허 찔렸다"…헤즈볼라 전술에 이스라엘 곤욕관련 기사"워싱턴 덜레스 공항으로만 입국해라"…美, 에볼라 검역 강화"아프리카 미래, K-직업교육이 돕는다"…교육부, 4개국 초청 연수日·英·加·호주 등 10개국 "레바논 깊은 우려…구호활동 보호해야"'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