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북중미 월드컵 '폭염' 경고…"경기 4분의 1 위험"

과학자 모임 우려…1994 미국 월드컵보다 2배 위험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미국 축구대표팀의 개막전을 비롯해 총 8경기가 배정된 로스앤젤레스의 소파이 스타디움. 소파이 스타디움은 냉방 설비 대신 개폐식 지붕을 활용한 자연 통풍 시스템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AFP=뉴스1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미국 축구대표팀의 개막전을 비롯해 총 8경기가 배정된 로스앤젤레스의 소파이 스타디움. 소파이 스타디움은 냉방 설비 대신 개폐식 지붕을 활용한 자연 통풍 시스템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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