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 모임 우려…1994 미국 월드컵보다 2배 위험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미국 축구대표팀의 개막전을 비롯해 총 8경기가 배정된 로스앤젤레스의 소파이 스타디움. 소파이 스타디움은 냉방 설비 대신 개폐식 지붕을 활용한 자연 통풍 시스템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폭염기후변화이정환 기자 이란 "걸프국 담수시설 매우 취약"…6200만명에 '물 끊는다' 위협"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