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리바바 등 中 10개사에 엔비디아 H200 판매 허용"

실제 수출은 '0'…젠슨 황 방중으로 거래 성사될지 주목
美 '25% 통행세' vs 中 기술자립…동상이몽에 낀 엔비디아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 AFP=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스티븐 밀러 선임 고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팀 쿡 애플 CEO가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스티븐 밀러 선임 고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팀 쿡 애플 CEO가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