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작업자들이 그라운드에 천연 잔디를 설치하고 있다. 2026.05.07. ⓒ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이란 외무 "종전 합의 최고지도자 승인…며칠 내 서명 이뤄질 수 있어"(종합)트럼프 "이란과 주말 내지 내주초 합의"…이란도 "그 어느 때보다 근접"